

톤쇼우 바로 옆에 민락씨랜드시장 공영주차장이 있다.
주차 자리는 8~9 대 정도?
관리인이 계서서 아마 저 앞에 이중주차도하면 12대까지 가능할지도?
1시 되니깐 저 상태였음

요금은 이러하다.
공영 주차장이라 엄청 저렴쓰~

9월 4일 금요일 오전 10시 18분에 도착
10시부터 현장 키오스크로 웨이팅 접수가 시작된다.
10시 18분에 도착했기 때문에 웨이팅 접수 대기줄은 없었다.
캐치테이블 웨이팅은 아래 링크에서
톤쇼우 광안점 | 예약금 0원, 캐치테이블 단독 혜택
웨이팅이 어마어마한 돈카츠 전문점
app.catchtable.co.kr

10시 19분에 웨이팅 등록이 됐고 순서는 37번이였다.


12시 46분에 입장 콜을 받았고,
대기하다가, 13시 5분에 착석했다.
바 테이블 좌석이 전부고, 식사 하시는 분들 뒤에서 웨이팅하는 방식(먹는 입장에서 욜라 부담)

주문은 한정 수량밖에 없는 특로스카츠
히레카츠
에비카츠
멘치카츠


달달하고 부드러운 콘스프가 나오고
유자드레싱은 샐러드 소스,
돈카츠 소스, 말돈소큼, 레몬코쇼, 와사비가 준비되어있다.


특로스카츠는
다른 돈카츠 집에서 파는 특등심과 비슷하다.
두툼한 삼겹살 느낌? 위에는 지방 아래는 고기
아주 부드럽고, 겉은 바삭하지만 튀김옷이 그렇게 두껍지는 않고..!
맛있다.
다른 돈카츠 집하고 약간 차별화 되어있는 건
훈연을 해서 주기 때문에, 훈연 향이 느껴진다.

이것은 안심
촉촉하고 부드럽다.
맛있다.
이것도 다른 돈카츠 집과 똑같다.
똑같이 맛있다.


새우튀김, 멘치카츠 특별한건 없고~
된장국이 짜고 진하다.
안에 돼지고기가 듬뿍들어가 있어서 정말 느끼하다.
된장국은 별로~

유명한거 맞고
맛있는거 인정한다.
하지만 외지인이 여행와서 4~5시간 날리고 이걸 웨이팅해서 먹는다?
미친짓이다.
맛은 다른 준수한 돈카츠 집(예를 들어 오제제)과 비슷하다.
내 말은, 집 가까운 곳에서도 똑같은 맛을 느낄 수 있고,
시간과 돈을 더 지불하고 이 맛을 느낄 가치는 없다는 것이다.
끝.
'국내여행 >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가네양꼬치 여의도점 후기 (0) | 2026.09.23 |
|---|---|
| [노량진] 고시식당 한식뷔페 골든볼9 더퍼스트점 (1) | 2026.07.08 |
| 돈카츠 맛집, 합정 츠키젠 후기 (1) | 2025.10.14 |
| [염창역] 투뿔 한우 소고기 오마카세, 우직 서울 목동본점 후기 (0) | 2025.09.09 |
| [서울대입구역] 오마카세 스시 려 – 가성비 대박 점심 오마카세 후기 (7) | 2025.06.30 |